리컴번트 바이크(누워서 타는 자전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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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컴번트 바이크는 바퀴의 크기,앞뒤 바퀴 사이의 간격에 따라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눠진다. 리컴번트 바이크를 들여놓으려면 내가 사용하고 싶은 용도에 맞는 자전거를 고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출퇴근용으로 자전거를 사용할 것인지 주말 여행용으로 쓸 것인지 결정하고 내게 맞는 자전거를 골라보자.
LWB(Long Wheel Base): 바퀴 사이의 간격이 긴 리컴번트 바이크. 일반 자전거와 달리 앞바퀴 쪽이 뒷바퀴 쪽보다 더 가볍다. 운전자는 타이어 사이에 위치하게 되며 균형을 잡기 쉽고 매우 부드럽고 빠르기 때문에 장거리 여행용으로 적합. 무게 중심이 뒤쪽에 쏠려 있어 잦은 방향전환이 필요한 복잡한 도로에서는 조종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음. - 국내의 지형 및 우리나라 사람의 신체조건에는 잘 맞지 않음.
CWB(Compact Wheel Base):LWB보다는 짧지만 비교적 차체가 긴 편. LWB보다 작고 뒷바퀴 위쪽에 운전자의 안장이 걸치게 되는 형태. 운전하기가 비교적 쉬우며 복잡한 곳에서도 조종하기가 훨씬 수월하지만 무게중심이 LWB보다 높고 바람의 저항이 많다. 바람의 저항을 피하기 위해 페어링(바람막이)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단거리 주행,출퇴근 용으로 적합.
- 출퇴근 및 단거리 여행용
SWB(Short Wheel Base) : 가장 짧은 휠베이스를 가진 리컴번트 바이크. 뒷바퀴가 상당히 크며 앞 바퀴는 운전자 무릎 아래쪽으로 위치. 일부 모델은 모든 바퀴가 작아서 운전자의 자세를 더욱 낮추기 때문에 바람의 저항을 줄일 수 있지만 운전자의 체력소모가 많다는 단점도 있다. 좁은 도로에서도 운전하기 쉽고 장거리 여행에도 적합한 바이크. 사고가 날 경우 바퀴 사이의 프레임이 짧고 운전자의 발 아래 바퀴가 있기 때문에 다소 위험하다는 평가.
위 자전거는 삼륜자전거로 국내에 1대밖에 없는 벨로원 이며 이름은 go one3입니다. 2000만원 가까이 하는 고가의 자전거로 삼륜에 커버를 씌운것으로 평상시 머리부분을 떼어내고 타면 오픈카처럼 되고 뚜껑을 덮고 달리면 작은 미니카처럼 보이며 뒷바퀴는 외부에 노출되어 있으며 1인용 삼륜리컴번트이다.
LWB(Long Wheel Base): 바퀴 사이의 간격이 긴 리컴번트 바이크. 일반 자전거와 달리 앞바퀴 쪽이 뒷바퀴 쪽보다 더 가볍다. 운전자는 타이어 사이에 위치하게 되며 균형을 잡기 쉽고 매우 부드럽고 빠르기 때문에 장거리 여행용으로 적합. 무게 중심이 뒤쪽에 쏠려 있어 잦은 방향전환이 필요한 복잡한 도로에서는 조종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음. - 국내의 지형 및 우리나라 사람의 신체조건에는 잘 맞지 않음.
CWB(Compact Wheel Base):LWB보다는 짧지만 비교적 차체가 긴 편. LWB보다 작고 뒷바퀴 위쪽에 운전자의 안장이 걸치게 되는 형태. 운전하기가 비교적 쉬우며 복잡한 곳에서도 조종하기가 훨씬 수월하지만 무게중심이 LWB보다 높고 바람의 저항이 많다. 바람의 저항을 피하기 위해 페어링(바람막이)을 설치하는 경우가 많다. 단거리 주행,출퇴근 용으로 적합.
- 출퇴근 및 단거리 여행용
SWB(Short Wheel Base) : 가장 짧은 휠베이스를 가진 리컴번트 바이크. 뒷바퀴가 상당히 크며 앞 바퀴는 운전자 무릎 아래쪽으로 위치. 일부 모델은 모든 바퀴가 작아서 운전자의 자세를 더욱 낮추기 때문에 바람의 저항을 줄일 수 있지만 운전자의 체력소모가 많다는 단점도 있다. 좁은 도로에서도 운전하기 쉽고 장거리 여행에도 적합한 바이크. 사고가 날 경우 바퀴 사이의 프레임이 짧고 운전자의 발 아래 바퀴가 있기 때문에 다소 위험하다는 평가.
위 자전거는 삼륜자전거로 국내에 1대밖에 없는 벨로원 이며 이름은 go one3입니다. 2000만원 가까이 하는 고가의 자전거로 삼륜에 커버를 씌운것으로 평상시 머리부분을 떼어내고 타면 오픈카처럼 되고 뚜껑을 덮고 달리면 작은 미니카처럼 보이며 뒷바퀴는 외부에 노출되어 있으며 1인용 삼륜리컴번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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