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강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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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해안도로를 타고 사천진항쪽으로 접어든다...
제길,,,~!~노면이 경기장 육상트랙처럼 만들어 놔 바퀴가 모래위를 구르는 듯 하다.
그저 만드는데만 급급해 쿠션있는 자전거 도로를 만든 듯...ㅜ.ㅜ
자전거를 라이더가 많지 않은 이유로 한가로이 노니는 연인들이 눈에 띄었다.
한 연인은 뭔가 하다가 우리를 보고 놀라 어쩔 줄을 몰라한다. 그들에게 미안하다,,,ㅎ


제길,,,~!~노면이 경기장 육상트랙처럼 만들어 놔 바퀴가 모래위를 구르는 듯 하다.
그저 만드는데만 급급해 쿠션있는 자전거 도로를 만든 듯...ㅜ.ㅜ











자전거를 라이더가 많지 않은 이유로 한가로이 노니는 연인들이 눈에 띄었다.
한 연인은 뭔가 하다가 우리를 보고 놀라 어쩔 줄을 몰라한다. 그들에게 미안하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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