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산 부대의 필수품, 특공대 접는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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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해외 자전거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낙하산 부대 자전거'로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자전거의 모습이다.
미국 자전거 제조 업체인 몬태규사의 '파라트루퍼'는 해병대, 공수특전단 등 특수부대용으로 개발된 군용 자전거다. 낙하산에 매달려 지상에 떨어지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내구성을 갖췄다는 게 제조 회사 측의 설명.
간단하게 자전거를 접을 수 있는 '접이식 프레임'을 갖추고 있는 이 자전거는 실제 미국 특수부대가 순찰 등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접이식 자전거와 함게 낙하하며, 험한 산악 지역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미국 군인의 모습을 담은 제조 회사의 홍보 동영상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중. 별도의 장비 없이도 30초 이내에 자전거를 접을 수 있다는 점이 파라트루퍼의 장점.
유진우 기자 (조선 닷컴)
미국 자전거 제조 업체인 몬태규사의 '파라트루퍼'는 해병대, 공수특전단 등 특수부대용으로 개발된 군용 자전거다. 낙하산에 매달려 지상에 떨어지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내구성을 갖췄다는 게 제조 회사 측의 설명.
간단하게 자전거를 접을 수 있는 '접이식 프레임'을 갖추고 있는 이 자전거는 실제 미국 특수부대가 순찰 등의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접이식 자전거와 함게 낙하하며, 험한 산악 지역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미국 군인의 모습을 담은 제조 회사의 홍보 동영상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중. 별도의 장비 없이도 30초 이내에 자전거를 접을 수 있다는 점이 파라트루퍼의 장점.
유진우 기자 (조선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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